2026 대한민국 SF판타지 웹소설 공모전 출품작

보릿고개

전 세계 영농조합이 쟁기를 세운 날,
물류를 잃은 도시는 비로소 알게 된다 —
식탁 위의 모든 것이 누군가의 손에서 왔다는 것을.
장편 SF · 전 25화 완결 · 약 9만 자
보릿고개 표지 — 비 내리는 도시 창가의 화분에서 빛나는 싹 하나 첫 화 읽기

목 차

1부 · 현재 이야기
봉쇄 30일째의 도시
1오전 6시 41분2재고 11일3요구 없는 봉쇄4빈 진열대의 법칙59일치의 진실
2부 · 배경 이야기
밥이 공짜였던 시절
6공짜 끼니의 시대7가격은 조합이 정한다862일9검은이삭의 밤
3부 · 갈등 과정
두 번째 저항
10다시 일어선 사람들11싹이 트지 않는다12돈은 못 먹는다13유리벽14걷는 자들
4부 · 현재로 온 경위
산골의 씨앗
15싹이 트는 마을16밥의 무게17신농업선언
5부 · 해소 과정
굴복과 서명
18청원하는 나라19테이블 위의 도시20도시가 팔 수 있는 것21헌장22첫 쌀
6부 · 평화 / 불편
새 질서의 일상
23늦은 수확24심사관25창가의 싹